도서관에 있는 수만 권의 책들은 저마다 고유한 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.
청구기호의 원리를 이해하고, 재밌는 미니 게임을 통해 도서관 배열의 달인이 되어보세요!
책의 등(Spine) 하단에 붙어있는 라벨을 보신 적 있나요? 이 기호는 도서관에서 책이 꽂혀 있는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'주소지' 역할을 합니다.
책의 특수한 보관 장소를 나타냅니다. (예: R = 참고도서, C = 아동도서)
책의 '주제'를 숫자로 표현한 것입니다. 한국십진분류법을 따르며 숫자가 작을수록 총류, 클수록 역사에 해당합니다.
같은 주제 내에서 책을 구별하기 위해 '저자의 성 + 숫자 + 제목 첫 글자'로 구성합니다.
시리즈물의 권수(v.2 = 2권)나 복사본 번호(c.3 = 3번째 복사본)를 의미합니다.
도서관에서는 책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배열합니다. 가장 중요한 3가지 규칙을 기억하세요.
위쪽 숫자인 분류기호가 작은 책부터 큰 책 순서로 배열합니다. 소수점도 수학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.
분류기호가 같다면, 그 다음 줄인 저자기호의 '한글'을 비교합니다. 가나다(자음, 모음) 순서입니다.
저자기호 안의 숫자는 자연수가 아니라 소수점 이하의 숫자로 취급합니다. (예: 15는 0.15)
도서관은 국어사전과 똑같은 순서로 책을 정렬합니다. 쌍자음과 복합 모음의 위치를 주의 깊게 확인해 보세요!
PC에서는 드래그 앤 드롭으로, 모바일에서는 터치로 쉽게 책을 정렬할 수 있습니다. 레벨이 올라갈수록 헷갈리는 자모음과 소수점 함정이 등장합니다.
청구기호(KDC) 올바르게 배열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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